Welf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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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의 복리 후생에 대한 구글의 투자는 유명합니다. http://www.skyventure.co.kr/g... Google 의 본사 Building 구글플렉스는 신비한 관광지 비슷한 시각을 받고 있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것이 어디까지가 직원들의 충분한 복리후생을 위한 투자이고, 어디까지가 지나친 투자자금 낭비와 같은 도덕적 해이인지는 애매하기도 하고, 또 선이 잘 그어져야 하기도 합니다.

많은 회사들은 직원들에게 안정적인 호봉제를 기본적으로 보장하고, 그외의 사안에 대해서는 검소한 태도를 유지해 나감으로써 안정을 얻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도코 토시오 http://kr.blog.yahoo.com/kims... 식 회사 운영도 나름대로 가치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도코 토시오 옹)

조직이 균형을 잃고, 건전한 기능 사이에서 역기능이 자리를 잡기 시작하면, 복리후생에 대한 두 방향은 저마다 문제점을 표출하기 시작합니다.

최근 직원 복리 후생에 대한 고정관념이 도덕적 해이로 치달았다고 지적받는, 적십자사 http://www.donga.com/docs/mag... 에 대한 이야기도, 불법적인 기만이었다기보다는, 방만한 문화에 원인이 있다고 봐야 할 것입니다.



(마지막 변경 UNIX clock : 1150547193 / Common clock 2006.06.17, 9:26 p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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