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Of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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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다양한 장르들을 섭렵하기 위해서 요즘은 음악을 장르별, 느낌별로 구분하는 여러가지 MP3 판매, 재생 사이트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가장 유용한 곳으로는 http://musicovery.com 을 꼽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곳은, 음악을

  • 발표 년대별
  • 장르별
  • 음악의 분위기가 정열적인가 - 조용한가
  • 음악의 분위기가 어두운가 - 밝은가

의 여러가지 기준으로 범주를 정해서, 그런 부류의 음악을 마치 라디오 듣듯 계속 스트리밍으로 들려줍니다. 예를 들어, 재즈, 블루스, 소울, 디스코 음악 중에서 1972년에서 1988년 사이에 나온 음악 중에, 분위기가 밝고 정열적인 곡들을 들려달라고 정해 놓으면, 해당하는 음악들을 끊임없이 들려 줍니다.


(musicovery 웹 사이트의 모습: 현재는 무료 입니다.)

인공지능이 끼어들수 있을까?

음악의 느낌 이란 것을 데이터베이스화 하는 일인 만큼, 사람의 막노동으로 데이터베이스를 꾸밀 수도 있겠지만, 대량의 데이터를 여러가지 기준으로 조직적으로 관계짓기 위하여 AI 를 이용하는 방편을 생각하여, 컴퓨터의 계산과 판단으로 음악들간의 비슷함을 측정하는 방법을 궁리해 볼 필요도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방식은 듣는 사람이 어떤 부류의 음악을 듣고 있느냐 하는데 착안하여, 이 사람의 성향에 맞는 상품이나 광고 등을 추천한다는 방식으로 응용해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마지막 변경 UNIX clock : 1199669224 / Common clock 2008.01.07, 10:27 a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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