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yW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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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웨어는 몰래 컴퓨터의 정보를 외부로 유출하는 프로그램으로, 그 자체로 신용카드 비밀번호 따위의 중요한 보안정보를 빼내는 문제가 될 수도 있고, 진정한 문제를 일으키기 위해 희생양이 될 컴퓨터의 정보를 수집하는 용도로 움직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Google 에서 제공하는 스파이웨어 닥터

마침 얼마전에 여러 보안 관련 프로그램들을 잡다하게 사용해 본적이 있어서, 스파이웨어 닥터도 사용해 보았는데, 마침 여름하늘 블로그의 글 http://skysummer.com/422 을 보게 되었습니다.



역시, 실시간 감시의 무거움에 대해서 이야기 되었습니다만, 저는 아예 다른 프로그램과 스파이웨어 닥터의 파일 가드가 충돌을 일으켜서, 모든 파일 신규 생성 이 되지 않는 장면을 목격한 적이 있습니다. 파일을 새로 생성하려 하면, 컴퓨터 자체가 다운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물론 시스템 자체가 불안정한 것이 더 큰 원인이었겠습니다만, 여러 다른 프로그램과 번갈아가면서 활용해 보아도, 유독 스파이웨어 닥터에서만 볼 수 있는 현상이었습니다. 이 역시, 스파이웨어 닥터의 설계에 대해서 어느 정도 막연한 느낌을 주는 요소라고 하겠습니다. 여름하늘 블로그님의 글에 있는데로, 실시간 감시 기능보다는, 수동 검사 기능을 활용하는 정도로 쓰는 것이 좋겠다 싶습니다.

스파이웨어, 실시간 보안 프로그램의 무게

스파이는 들키지 말아야 하고, 스파이를 잡아내려면 스파이를 잡는 사람이라는 것도 들키지 말아야 합니다. 그러고 보면, 양쪽다 프로그램이 가볍고 작은 SmallPrograms 인 것이 유리합니다. 이것은 프로그램 설계상의 치명적인 딜레마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마지막 변경 UNIX clock : 1191944956 / Common clock 2007.10.10, 12:49 a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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