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카루씨의초상화 UserP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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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혀 죽은 어이없는 학교의 학생의 이야기 입니다.

한 학생이 방학식날 컴퓨터실(혹은 음악실, 미술실, 창고 등)에 남겨졌는데, 경비 아저씨가 아무도 없는 줄 알고 문을 잠궈 버릭 말았습니다. 결국 개학식날 와 보니, 학생은 굶어죽은 시체로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이 학생의 이름은 히카루 라고 하는데, 마츠야마 대학에는 이 사람의 모습을 그린 그림이 보관되어 있다고 합니다.



굳게 잠겨 있었던 문 안쪽에는 애처롭게도 손톱으로 벅벅 긁은 애처로운 자국이 남아 있었다고 합니다.


학생은 사진부 현상실에 갖혀 굶어 죽습니다. 방학이 끝나고 죽은 학생이 발견되어, 부검해보니, 뱃 속에서 대량의 필름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학생은 죽어가면서, 자신이 얼마나 고통스럽고 허망하게 죽어가는지, 무슨생각을 하다가 죽어가는 지 하는 내용을 글로 컴퓨터실 벽에 남겼습니다. 그 마지막에는 이런 말이 쓰여 있었습니다.

"배고프다... 춥다.... 고통스럽다... 그 중에서도 가장 무서운 것은 날마다 열쇠 구멍으로 들여다보는 경비 아저씨의 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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