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호 UserPreferences
 
Help Info Print View Search Diffs Edit
 인덱스   도움말   찾기   대문   바뀐글 

부모나 할아버지 할머니의 영혼을 무속인, 무속인이 신령을 섬기는 제단 같은 곳에 부탁하여 모시고 달래개 하는 것을 조선 초기 기록에 따르면 "위호(衛護)"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뜻 그대로 직역하면 호위한다, 지킨다라는 뜻이 된다는 점이 재미있습니다. 주로 부모, 조부모를 그림으로 그려서 두고 여러 가지 의식을 행하는 것이 많았던 듯 합니다.

세종실록 http://sillok.history.go.kr/i... 에 비교적 자세히 언급되어 있습니다. 신노비 와 같이 언급되어 있습니다.

이 페이지 이전에는 신노비 페이지가 올라왔습니다.
관계 있는 페이지: 신노비 전근대

(last modified UNIX clock : 1631972572 / Common clock 2021.09.18, 10:42 pm )
이 페이지는 괴기 과학 도시 전설 입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타 인터넷 페이지, 인터넷 기사 등을 통해 유포된 내용을 정리하여 찾아 보는 검색 목적의 페이지로 내용의 진실성과 신뢰성과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