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깨 UserP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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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를 미용을 위해 사용하다가 고생하는 약간 소름끼치는 엽편.

피부가 자꾸 갈라지고 터서 고민인 사람이 있었습니다. 이 사람은 그래서 피부에 좋다는 것이라면 온갖 요법을 마다 않는 사람이었습니다. 누군가 깨를 물에 풀어서 목욕을 하면 피부에 좋다는 말을 하자, 그 말을 듣고 이 사람은 그대로 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욕실에 들어간지 몇 시간이 지나도 "잠깐만, 잠깐만" 하면서 나오질 않는 것입니다. 의아하게 여긴 이 사람의 어머니가 잠긴 욕실 문을 따고 들어가보니, 피부의 갈라진 틈사이마다 깨알이 수없이 들어가 박혀, 이 사람은 정신을 잃을 듯한 표정으로 이쑤시개로 온몸의 깨알을 파내고 있었다고 합니다.

땡땡이 무늬 공포증을 누구나 느낄 수 있도록 극단화한 이야기입니다. 한국에서 여중생, 여고생 중심으로 유행한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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