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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센씨 병을 치료하기 위한 영약이 "어린이의 간"이기 때문에, 광기 어린 일부 병자들이 어린이를 납치살해한다는 이야기.


비슷한 사건이 "연려실기술"의 재변과 상서 항목에도 기록되어 있는 것이 있습니다

선조40년 정미 6월에 호서(湖西)와 영남에 우박이 왔다. 우박의 크기는 오리알만 하였는데, 새가 맞아 죽고 풀과 나무가 죽었다. 함경 남도에는 우박과 서리가 와서 날씨의 춥기가 겨울과 같았다. 또 사람의 쓸개를 뺀다는 소문이 퍼져 대낮에 성 안에서도 사람이 혼자 다니지 않았다. 지방에까지 이 말이 전파되어 8도가 다 그렇게 되었다.인심이 흉흉하여 두려워했으며 길에는 사람이 끊어졌는데, 두어 달 후에 비로소 안정되었다.

이 사례는 17세기 초를 배경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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