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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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등산을 취미로 즐기는 사람들이 유난히 많습니다. 그런데, 좁은 등산로는 인터넷 지도에 안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등산로 스트리트뷰는 어떨까?

그런데 등산을 계획할 때나, 등산 중에 펼쳐질 등산로 길 얼마나 험한지 보고싶을 때는 많습니다. 그렇지만 지금은 지도로 된 자료가 잘 없어서, 블로그 같은 곳에서 개인이 찍어서 적당히 올린 사진을 보며 눈대중으로 또는 주관적인 설명을 듣고 판단할 수 밖에 없습니다.

좀 과감하지만 구글스트리트뷰 처럼 지도, Map 에서 거리모습 보여주는 기술을, 등산로에도 적용하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사람이 직접 배낭매고, 걸어 다니면서 등산로를 촬영해서 인터넷 지도에 합성시키는 것입니다.

요즘엔 기계도 소형화 되어서 기술적으론 될듯하다고 생각해 봅니다. 얼마전에 제주도 올레길 촬영 영상을 지도에 합쳐 놓은 것을 보았는데, 이 정도라면 어지간한 등산로에 적용할 수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공공 사업으로 한다면...

주로 노인층에게 촬영용 배낭을 메고 등산을 하게 한다면, 전시성이지만 노인층 일자리 만들기 도 되지 않을까하는 상상도 해 봅니다.

산이란 사는 다 하기는 어렵겠지만 국립공원, 도립공원부터 해본다거나 산책로, 둘레길 개발 추진하는 시청, 구청과 협력 닿는데부터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6개월 한번씩 업데이트도하면서,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정경을 담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과감하게 추진시도할 지자체 없을지... 지도 서비스가 비슷비슷한 상황이라, 지도 서비스 업체, 인터넷 포털 쪽 경쟁 유도하면 싼 값에 할수도 있지 않나 하는 생각도 합니다.



(마지막 변경 UNIX clock : 1395372379 / Common clock 2014.03.21, 12:26 p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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