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pSt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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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앱스토어와 같은 곳을 대표적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즉 사용자들이 소프트웨어 를 사고 팔 수 있는 전자상거래 시장을 만들어 준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Hacker 문화를 양성화하고 장려하는 한편 도리어 거기에서 새로운 기기의 가능성과 소프트웨어 거래 산업의 지평을 확장한 멋진 사고 방식의 전환에 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벼룩시장과 관광 상품

AppStore가 간편하게 소프트웨어를 판매할 수 있는 장이 되어 경제효과를 창출해내는 것처럼, 특정 장소, 시점, 물품을 특정화한 벼룩시장은 그대로 관광자원이 될 수도 있습니다. 게다가 시 당국이나 특정 기관이 공식적으로 지원하는 벼룩시장이 경우 중간 상인을 경유하는 것이나, 재래시장에 "좌판"을 정말로 벌이는 것에 비해 보다 여러모로 일반인의 적극적인 거래가 유리해지는 장점도 있습니다.

벼룩 시장을 펼칠 수 있는 가판대를 잘 꾸미고, 지역특성과 맞추어 놓으면 이러한 장소는 문화적으로도 상승효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영화나 기타 영상물에 대한 관련 자료를 서로 주고파는 벼룩시장을 "충무로" 같은 곳에 설치하는 안을 생각해 볼 수 있을 겁니다. 대형 전광판을 설치해서 광고와 함께 고전 한국 영화를 상영해서 분위기를 돋구어 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마지막 변경 UNIX clock : 1250949209 / Common clock 2009.08.22, 10:53 p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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