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e-mail: gerecter at gmail.com | 처음 | 업데이트목록 | 가나다순목록 | 지도 | 검색 |

  • MP3P 회사들은 수억원씩 텔레비전 광고 모델들을 섭외하고, 별 해괴한 지하철 광고와 퍼포먼스에 돈을 퍼붓지만, 그 흔한 오페라 공연, 클래식 연주회 하나 후원하는 곳이 없을까?
    • 왜 영화사들은 수백억원의 돈을 각종 영화 홍보비로 쓰면서, 영화사가 지원하는 신춘문예 공모전은 없을까?
    • 휴대 전화 시장은 디자인 경쟁으로 난리를 겪고 있으면서 왜 아무도 미술 전시회와 공모전에 투자하지는 않을까?


생각들

전국 2005 대학연극제 ( http://blog.naver.com/leonato... ) 를 후원하고 있는 곳은, 영화사도 아니요, 연예기획사나 방송국도 아니요, 문화관광부도 아니요, 하다 못해 예술의 전당이나 세종문화회관도 아니요, 교육인적자원부와 인텔, 네이버 였다. 말 그대로, 이런 안타까운 PLAY 가.


인텔..ㅎㅎ 한국 Intel 에서 뭔가 이벤트를 준비중일까요..ㅋ - 아크몬드 2005.11.16, 10:34 am

  • 아마, 단지 대학생들 이라는 것 때문에, 상품흐름을 주도할만한 계층이라고 생각하고, 네이버니, 인텔이니가 후원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비용도 비교적 적게 든 행사고 보니까.


광고들

  • http://www.curtsmedia.com/cin... 에서 소개되어, http://iamz.egloos.com/909084 에서 평역과 동영상이 소개되고 있는, 애플의 매킨토시 광고. 컴퓨터 광고사에서 유명한 가장 클립중 하나일 것입니다. ApplCulture 를 극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이 광고는, 다른 것은 몰라도, 야심과 멋 만은 최강의 수준입니다.

과연, 매킨토시가 광고에서 설파하고 있는 것을 성취했느냐. 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이겠습니다만.



(마지막 변경 UNIX clock : 1134623647 / Common clock 2005.12.15, 6:14 am )
다음글 GreaseMonkey


gerecter의 다른 웹사이트들: 영화/책 - 도시전설 - 고전전산 - 평론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