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쿠마마모루사건 UserP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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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쿠마 마모루 사건은 연쇄살인자로 검거되었으나, 전혀 반성 없이 오히려 법정에서 피해자와 생명의 가치를 모독한 _실제범죄 입니다.

2001년 6월 8일, 오사카교육대학 부속 이케다 초등학교에 흉기를 든 낯선 남자 타쿠마 마모루가 침입하여, 마구 어린이를 살해하기 시작했다. 8명의 어린이가 살해 당했으며, 13명의 어린이와 교사 2명이 부상을 입었다. 타쿠마 마모루는 즉시 체포되었다. 타쿠마 마모루는 재판 과정에서 소리를 지르고 피해자를 욕하고 하품을 하는 등의 행동을 하며 재판정을 소란케 했으며, 시모노세키 괴한 사건의 모방범이 되고 싶었다, 저 세상에서 어린이들을 또 공격하겠다, 쓰레기 같은 8개의 목숨이 날아간 대가가 고작 내 목숨 하나 사형시키는 것 뿐인가 따위의 폭언을 하면서 좌중을 비웃었다.

타쿠마 마모루는 언론에 대서 특필 되었고, 공판 중에 소식을 듣고 나타난 어느 여성과 옥중결혼을 하기도 했다. 타쿠마 마모루는 자신의 범행 동기를 "이제는 무엇을 하던 몹시 불쾌한 생각이 들게 되어 버렸다. 무슨 일이건 싫증난다. 자살을 하려고 해도 미련 없이 죽을 수는 없다. 차라리 대량 살인을 해서 사형 당해서 세상을 뜨고 싶다." 라고 스스로 설명했다. 타쿠마 마모루는 2004년 9월 14일 오전 8시 16분 오사카 구치소에서 사형이 집행되어 사망했으며, 죽는 순간까지 유족에게 사죄하거나 죄를 뉘우치는 발언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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