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군파 UserP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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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대에 기승을 부린 일본의 공산주의 혁명 테러 조직. 당시 아랍권 과격조직과 연결해 움직였습니다.

적군파의 주요 _실제범죄 를 언급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헤이그 사건: 1974년 네델란드 헤이그의 프랑스, 미국 대사관을 점거한 뒤, 수감된 동료들의 석방을 요구했습니다. 프랑스 정부는 이들과 협상하여 법률을 초월하여 실제로 단원들을 석방했습니다.
  • 콸라룸푸르 사건: 1975년 말레이지아 콸라룸푸르의 미국, 스웨덴을 점거한 뒤, 수감된 동료들의 석방을 요구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이들과 협상하여 법률을 초월하여 실제로 5명을 석방했습니다.
  • 데카 항공기 납치 사건: 1977년 인도 봄베이에서 이륙한 일본 항공의 여객기를 납치해, 방글라데시 데카에 착륙시키고, 승객들을 인질로 요구를 걸어왔습니다. 일본 정부는 이들과 협상하여 법률을 초월하여 실제로 6명의 수감중인 인물들을 석방하고, 6백만달러의 몸값을 냈습니다. 일당은 알제리까지 간 뒤 승객들을 풀어주고 알제리 정부에 투항했습니다.
  • 로마 사건: 1987년 로마의 각국 대사관에 로켓포를 발사한 사건. 범인 체포.
  • 이타바시 사건: 2005년 적군파 단원이 슈퍼마켓 절도로 체포당한 사건. 범인은 가난해서 정부의 생활보호대상자였으며, 정부에 대한 혁명을 일으키는 조직의 단원이 정부의 보호에 의존해 살아가고 있다는 점에서 적군파의 몰락을 상징한 사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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