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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를 지하실의 화장실 근처 시멘트에 묻어둔 _실제범죄 사건.

2002년 범인이 검거된 사건입니다. 1997년 카드깡 빚독촉을 하다 범인은 50대 여인을 쇠파이프로 때려 죽이게 됩니다. 범인은 이 사람을 비닐에 싸서 집 바닥에 묻고 인근 공사장에서 조금씩 빼돌린 콘크리트등으로 묻어 버립니다. 이후 이 시체는 5년간 발견되지 않고 이 지하실에는 여러 사람이 세들어 살았는데, 2002년이 되어 화장실 보수 공사를 하다가 시체가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시체의 상태는 바싹마른 미라의 모양이었는데, 더욱 공교로운 점은, 그 동안 이 방에서 살던 사람들이 죽어서 이 방을 나갔다는 점입니다. 정확히는 모르고 있었겠지만, 맞아 죽은 시체 위에서 먹고 자는 생활을 하면서 어딘지 어두운 느낌을 느꼈던 것도 원인이 아닐까 짐작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현재 이 집은 비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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