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병백여 UserP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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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절요 인종대 기록. 귀신과 종교도 움직일 수 있는 금액이 은병 백 개:

일관이 아뢰기를, “근래에 무당을 믿는 풍속이 크게 유행하여 음사(淫祠)에 제사지내는 일이 날로 늘어나고 있사오니 유사에게 영을 내려 모든 무당을 멀리 내쫓게 하소서." 하여, 조서를 내려 허락하니, 여러 무당이 이를 걱정하여 은으로 만든 병 백여 개를 거두어 권문 귀족에게 뇌물을 쓰고 청탁하니, 그 권문 귀족이 아뢰기를, “귀신이란 형체가 없으니 진짜인지 헛것인지 알지 못할 듯합니다." 하니 왕이 옳게 여기고 그 금령을 늦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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