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마 UserP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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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유리마, 본명 유재승 이라는 사람이 밤마다 반복해서 꾼 꿈때문에 스스로 화성왕자라 믿고, 미스 프랑스 브리짓 쇼케와 결혼한 _실제범죄 에 가까운 이야기.

1973년, 한국의 유재승이라는 중학생은, 자신이 화성의 왕자라고 믿게 됩니다. 이 사람은 밤마다 반복해서 외계 공주를 만나는 꿈을 꾸게 되는데, 이 외계 공주와 결혼하면 우주선이 와서 자신을 데려 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고등학교 1학년때 학교를 그만두고, 외계 공주가 지구의 어딘가에 있을 경우를 대비 세계 각국 언어를 연마했다고 합니다. 이름은 화성식 이름 "유리마"로 바꿉니다.

7년후인 1980년. 미스 유니버스 대회 중계에서 꿈속의 외계 공주와 똑같이 닮은 사람을 발견한 그는 그녀가 미스 프랑스, 브리짓 쇼케라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결국 그는 그녀에게 편지를 보내는가하면, 프랑스까지 가서 그녀에게 구애했고, 2년 후인 1982년. 결혼까지 하게 됩니다. 그는 부부를 화성 왕자, 금성 공주라고 칭했고, 중세 유럽풍의 왕자 복장을 하고 다녀서 꽤 언론에도 주목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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