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우눈의남자 UserP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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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리코 모리나가 사건이라 불리우는 일련의 대형 협박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되는 사람.

  • 1차 범행: 1984년 3월. 에자키 글리코 사의 사장이 목욕도중 갑자기 3명의 괴한으로부터 납치당합니다. 괴한은 10억엔의 돈과 100kg 의 금괴를 요구했으나, 사장이 3일만에 탈출하는 바람에 범행은 무산되었습니다.
  • 2차 범행: 범행실패에 대한 보복으로 신문사에 협박편지가 배달되었습니다. 내용은 글리코 사의 과자에 청산가리를 집어 넣은 테러를 할것이니, 막고 싶다면 돈을 내라는 이야기였습니다. 실제로 독이 든 과자가 발견되기도 했습니다.
  • 추가 범행: 범인은 같은 방식으로, 마루다이 식품 , 모리나가 제과 , 하우스식품 , 후지야 , 스루가야 에도 협박장을 보냅니다.
  • 검거 실패: 경찰은 범인에게 돈을 주는척 하면서 잡아들이려하지만, 범인인 속칭 "눈이 여우 같이 생긴 남자"를 눈앞에서 놓칩니다. 사건이 이처럼 지리멸렬해지자, 경찰 본부장 한명은 분신자살하기에 이릅니다.
  • 결말: 1985년 8월 12일, "회사 구박하는 것을 그만두어도 아직 할 것이 있다. 악당 인생 재미있지." 로 끝나는 마지막 협박장을 끝으로 더이상 범죄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이대로 2000년에 시효가 끝이나 _미해결사건 으로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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