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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키가하라 지역과 자살에 얽힌 _실제범죄 이야기들.

아오키가하라는 후지산 북쪽에 있는 드넓은 숲 지역입니다. 숲이 매우 넓고 깊기 때문에, 한 번 들어가 길을 잃으면 나오기가 거의 불가능할 정도입니다. 그 적막하고 아무도 없으며 자연적인 느낌때문에, 많은 소설등에서 자살 장소로 많이 사용되었습니다. 매년 70구 정도의 시체가 발견된다고 하는데, 2003년에는 105구의 시체가 발견되기도 했다고 합니다.

떠도는 이야기 중에는, 이곳에 자살하러 갔다가 마음을 고쳐 먹은 사람들이 숲에서 나오려고 하지만 나오지 못하고, 이리저리 떠돌다가 서로 모여서 사는 자급자족 마을이 있다고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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