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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족사를 위장한 살인사건에 관련된 엽편.

한 남자와 재혼한 여자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남자는 의외로 곧 죽고, 남자의 어린자식만 남게 되었습니다. 여자는 남자의 유산을 독식하기 위해서 어린이를 죽이기로 합니다. 어린이와 등산을 간 여자는, 벼랑끝에서 어린이를 밀어 떨어뜨려 죽이고는 실족사를 위장합니다. 그런데, 지나가던 등산객이 떨어지는 아이의 사진을 찍었습니다. 다만, 여자는 뒷모습만 찍혀서, 어린이를 밀어 떨어뜨리려는 것인지, 떨어지는 어린이를 붙잡으려는 것인지 명확하지 않았습니다.

면밀한 조사끝에 결국 경찰은 여자를 살인죄로 구속할 수 있었습니다. 이유는 사진을 5백배 확대한 결과 어린이의 눈동자에, 간악하게 웃고있는 여자의 얼굴표정이 비쳤기 때문입니다.

극적인 이야기지만, 항간의 소문과 달리 실화일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사진기의 성격이나, 감도를 볼 때 명확한 증거로 결론나기는 어려운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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